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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2일 이스라엘전에서 손등에 공을 맞았던 오지환(31)이 한일전에는 무사히 출전한다.
오지환은 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 이스라엘전 5회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손등을 맞았다. 통증을 호소한 오지환은 1루로 향했고, 경기는 그대로 진행됐다.
KBO는 3일 “오지환은 단순 타박이며. 경기 출장에 문제 없다”고 전했다.
오지환은 이스라엘전 3타수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이번 대회 좋은 타격감을 살리고 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4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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