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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양미정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토즈’는 한국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레드벨벳 조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조이는 토즈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며,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테르 키아포니 (Walter Chiapponi)는 “젊은 에너지와 감각적인 재능이 넘치는 조이와 함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조이의 개인적인 감성이 더해진 다양한 프로젝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평소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많은 관심을 받는 조이는 “토즈를 대표하는 앰버서더로서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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