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7일부터 19일까지 2022 스포츠산업 잡페어를 개최한다.
잡페어는 스포츠 분야 세계 3대 박람회인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과 함께 개최한다. 130여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롯데자이언츠, 세마스포츠마케팅, 스포츠 투아이, 파이빅스, 싸카, 낫소 등의 기업이 참여한다.
직접 채용이 이뤄지는 점이 장점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사전 등록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기업별 채용규모에 따라 면접인원이 정해지기 때문에 구직자는 잡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신청과 입사지원을 마치는 것이 유리하다.
현장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는 취업 컨설팅관을 마련해 NCS 컨설팅,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서비스, AI 면접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참여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 이벤트도 있다.
스포츠 기업 및 실무자 특강도 하이브리드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프로야구단 KT 위즈,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스포츠 콘텐츠 크리에이터, 라이엇게임즈 등이 특강을 열고, 온라인으로는 최대 12개 기업이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zzang@sportsseoul.com


![[보도사진] 2022 스포츠산업 잡페어 포스터](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2/02/08/news/2022020801000325800022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