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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유명카페 카스텔로 716에서 열린 ‘2022 더 퀸 오브 코리아’ 예선 대회에서 더 퀸 오브 코리아 대표이자, 내셔널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음 대표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더 퀸 오브 코리아는 지난 2018년 ‘세계 5대 미인대회’중 하나인 미스 투어리즘에서 4위에 오른 박소정을 비롯해 박지영이 미스 투어리즘 글로벌에서 5위를 차지했고, 2019년에는 윤초이, 김이슬이 미스 아시아 글로벌과 미스 아시안 인터내셔널에서 각각 1위, 3위에 오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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