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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대상이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과 ‘핑크퐁 아기상어’가 협업한 멸균우유를 선보인다.
대상은 ‘집으로ON’에서 실온 보관 가능한 ‘핑크퐁 아기상어 앙팡칼슘우유’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집으로ON’과 ‘핑크퐁 아기상어’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가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됐다. 패키지는 총 3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성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까다로운 HACCP 인증을 받은 100% 국산 원유를 사용했다. 영양소는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135도의 고온에서 3초 이상 멸균 처리해 장기간 외출 시에도 변질 걱정이 없다. 또한 150㎖의 멸균팩에 담겨 한 번에 마시기 편리하며 유통기한은 15주로 넉넉하다.
대상 관계자는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유통기한도 넉넉한 만큼 가정에서 건강한 우유를 오래오래 편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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