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연이 면허 취소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연은 맛집에서 배를 채운 후,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이연 매니저는 “면허가 있었는데 갱신하는 걸 까먹어서 면허가 취소됐다”라고 설명했다. VCR을 지켜보던 유병재와 최강희는 “면허가 취소 됐냐? 진짜 자유인이다”라고 놀랐다.

이연은 “잘못해서 그런 게 아니라 면허 갱신하는 걸 몰랐다. 아무도 저에게 알려주지 않았고 멍청 비용이 발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운전 장면은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이연은 “다 CG”라고 말했다.

한편 이연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함께 호흡 중인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khd998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