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BO 미디어데이, 선수들의 단체 기념촬영
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 3. 31.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2022시즌 개막 엔트리가 발표됐다. 예상대로 대부분의 구단이 신인선수들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며 새 바람을 예고했다.

총 11명의 신인이 1군 무대에서 2022시즌을 시작한다. 시범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KIA 김도영을 비롯해 KT 박영현, 삼성 이재현, 키움 박찬혁, SSG 윤태현, 롯데 조세진, 한화 박준영 등 상위지명 선수들이 시즌 시작점부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2022시즌 개막일인 4월 2일자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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