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야놀자가 영세 제휴점과의 상생을 위해 자연재해 피해 보험을 무료 지원한다.
야놀자는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인슈어테크 기업 ㈜인슈로보와 함께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태풍, 홍수,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제휴점의 손실을 일부 보전해 실질적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사업 규모 및 제휴기간 기준을 충족하는 제휴점이라면 야놀자 파트너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ㆍ인테리어 등 자산 피해 보상을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금융기관 대출 시 우대 금리 적용, 지역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인하, 신용보증서 보증 비율 상향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신정인 야놀자 최고운영책임자는 “영세 제휴점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제휴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lor@sportsseoul.com


![[첨부] 야놀자 X 인슈로보 CI](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2/05/02/news/20220502010000680000041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