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 -1.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테마파크에 6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 ‘대성황’을 이루었다.

[스포츠서울 l 임실=고봉석 기자] 전북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서 3년 만에 개최된 100주년 맞이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 행사에 6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뜨거운 호응과 환영 속에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계절꽃이 만발하고 신록이 더해 치즈테마파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행사는 특설무대 기념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무료체험 부스행사, 플리마켓과 공연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오감만족 한 아름 선물꾸러미와도 같은 추억을 선사했다.

입하를 맞이해 유난히 청명했던 5월 5일 어린이날 방문객들은 푸른 잔디밭 위 펼쳐진 나무그늘 아래 평화로운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행사를 만끽했다.

이태수 부군수는“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군 방문을 환영하며, 일상회복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제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권리헌장의 아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