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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프레시지가 밀키트 신제품을 선보인다.
프레시지는 양대창 전문점 ‘연타발’의 대표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연타발 밀키트’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20년간 양대창을 프리미엄 먹거리로 끌어올린 연타발의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낸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이다. 특히 숯불로 구워 더욱 맛있는 연타발만의 프리미엄 재료들과 비법 레시피를 밀키트로 구현해 내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듯한 풍미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연타발 밀키트 3종은 연타발 대표 메뉴인 ‘연타발 양대창구이’를 비롯해 ‘연타발 깍두기양밥’, ‘연타발 양곱창전골’ 등이다. 이번 ‘연타발 밀키트’는 오는 12일 네이버 신상WEEK,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처음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판매채널 및 홈쇼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레시지 왕경영 상품기획자는 “연타발 밀키트는 외식이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를 장소 제약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캠핑, 집들이 등 다양한 곳에서도 매장의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즐길 수 있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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