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사진1] 쟈뎅 ‘아워티 핑크 리치 캐모마일 티’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쟈뎅은 프리미엄 블렌딩 티 브랜드 아워티의 신제품 ‘핑크 리치 캐모마일 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핑크 리치 캐모마일 티’는 캐모마일, 레몬그라스 등 화사한 풍미의 허브티에 리치와 파인애플 과즙을 블렌딩하고 정성껏 말린 레드커런트 과일 토핑을 더해 완성했다. 은은한 사과향을 풍기는 캐모마일과 레몬그라스, 로즈힙, 히비스커스, 황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허브티에 상큼달콤한 과즙 분말이 더해져 향긋함을 선사한다.

아워티 ‘핑크 리치 캐모마일 티’는 티백과 함께 동봉된 ‘레드커런트’ 과일 토핑이 가장 큰 특징이다. 레드커런트는 면역 증진과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B와 C를 함유한 과일로 새콤한 맛을 자랑한다. 기존 아워티가 선보여왔던 건조 과일 슬라이스 형태와 다르게 동그란 레드커런트 과일 형태 그대로 구현했다. 말린 레드커런트 토핑이 상큼한 풍미를 더하고 사랑스러운 분홍빛 티 컬러가 홈카페 분위기를 한층 살려준다.

신제품 아워티 ‘핑크 리치 캐모마일 티’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아워티는 출시 후 지금까지 티(TEA)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 체험단과 꾸준히 소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신제품 또한 소비자 체험단 ‘가드너(Gardener)’의 의견이 더해졌다. 출시 전 테스트 제품을 미리 체험한 후 제품명부터 맛까지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해 제품이 완성됐다.

또한 신제품은 카페인이 없는 허브티로 잠 못 이루는 무더운 여름철 카페인 걱정 없이 아이스 티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동봉된 건조과일과 티백을 컵에 넣고 90℃ 정도의 물 100ml를 부어 우려낸 후 얼음 혹은 차가운 물 100㎖를 넣으면 고품질의 아이스티가 완성된다.

쟈뎅 관계자는 “아워티는 차(茶)에 과일을 접목시킨 국내 최초의 과일 블렌딩티 브랜드로서 쟈뎅의 오랜 커피&티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이번 신제품에도 고스란히 담았다”며 “앞으로도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일상에 향긋한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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