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핑크 여신이 된 전소민

배우 전소민이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22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소민은 개그맨 이용진과 함께 시상식의 MC를 맡았다. 2022. 8. 25.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