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박준금이 레깅스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12일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몸매가 예뻐보이는 레깅스 코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다양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이던 박준금은 “우리 도로시가 ‘민망해요’, ‘어떻게 그렇게 다녀요’. 인생은 내 거야. 네 것이 아니고 내 거야”라고 강조하며 “생각해 보니까 내가 40대 때 ‘어후 여자로서 나이가 너무 많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너무 예쁜 나이다. 누구 눈치 볼 거 없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하던 박준금은 “레깅스를 소개해 드린 이유는 레깅스를 너무 사랑하고 안젤리나가 장신이 아니고 단신이라서 옷을 입는데 리스크가 좀 많다. 그러다 보니 레깅스 패션을 선호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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