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집시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 화가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중인 KoN(콘)은 지난달 1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문화예술국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 시상식은 매년 다양한 분야에 공헌한 인물을 표창한다.

KoN(콘)은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한국평생교육기구와 시정일보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한국청소년진흥원, 황해교육문화재단, (재)UN평화국제교류기구, (재)세계한류문화예술교류총연맹 등 11개 기관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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