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려대 언론인교우회는 제30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위정환 MBN 총괄상무. 이태규 한국일보 콘텐츠본부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6일 고려대에서 열린다.

황 사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했다. 법조팀장과 경제부장, 콘텐츠총괄본부장을 역임했다.

위 상무는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1992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장, 산업부장, MBN 보도국장 등을 맡았다.

이 본부장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현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이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