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딸이 미국에서 작가로 데뷔했다.

정시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2025 LA 아트쇼에 참가하며 백서우 작가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어리숙하게 그리고 순수하게 자신을 드러낸 서우작품의 제목처럼 ‘두려움’으로 가득 찬 시간이기도 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두 작품이 판매되었고 이 경험은 어린 서우가 꿈을 이뤄나가는데 크나큰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시아는 글과 함께 훌쩍 자란 딸 서우의 근황도 공개했다.

한편, 정시아의 딸 서우는 2012년생으로 올해 예원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예원학교는 별도의 입학 시험을 통과해야 진학할 수 있는 학교로 입학금과 1년 교육비가 900만 원으로 알려졌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