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이효리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분홍색 가운과 토슈즈를 연상시키는 구두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며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핑크 톤의 볼 터치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효리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톱클래스 메이크업 서바이벌 - 저스트 메이크업’(이하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K-뷰티를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와 해외 유명 메이크업 전문가, 신예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메이크업 실력을 겨루는 세계 최초의 본격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SLL 산하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이 제작하며, 2025년 하반기 국내외 주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