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본명 서주현)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을 관람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도대체 얼마만큼의 노력과 헌신을 했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아름답고 숭고하고 파격적이었던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골드베르크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진 순간이지 않을까?”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이 임윤찬의 피아노 리사이틀 티켓을 들고 공연장을 배경으로 한 장면과, 리사이틀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임윤찬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로, 그의 연주는 깊은 감동과 예술적 경지를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서현은 그의 연주를 직접 관람하며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현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배경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해결사 팀 ‘거룩한 밤’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작품이다. 서현은 극 중 샤론 역을 맡아 마동석(바우 역), 이다윗(김군 역)과 함께 활약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