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어린 시절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와린디앤씨는 오는 9월10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있는 드림타워 1층에서 ‘더보이즈 팝업 스토어, 럭키 리틀 띵스(THE BOYZ POP-UP STORE, LUCKY LITTLE THING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입장이며 현장 예약제로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보이즈의 어린 시절을 함께 추억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어린 시절 누구나 가지고 있던 행운 아이템들을 모티브로 한 코지한 분위기의 전시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방문자는 ▲입장 시 제공되는 퍼즐 조각을 완성하는 ‘PIECE OF THE BOYZ’ ▲스마트패드로 나와 케미가 맞는 멤버를 찾는 ‘CHEMI QUEST’ ▲멤버별 포토프레임 네컷 촬영 ‘LUCKY SNAP’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티셔츠, 네컷포토, 스크런치, 팝업카드, 거울빗키링, 아크릴키링, 유리컵, 짐색, 판스티커, 코스터, 렌티큘러엽서, 아크릴뱃지, 미니아크릴스탠드 등 한정 굿즈를 1, 2차로 나눠 멤버별 한정 수량으로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멤버들의 데코픽이 들어간 아이스크림과 베이글 등 F&B도 함께 맛볼 수 있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랜덤포토카드 기기 이용권 1회를 제공한다. 27만 원 이상 구매 시 9종 포토카드를 중복 없이 증정한다. 메시지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멤버 캔버스액자도 선사한다.
gio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