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다이어트로 완성한 몸매를 자랑했다.

맹승지는 29일 자신의 SNS에 “62kg→52kg 위고비 안 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화이트 색상의 언더붑 비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10kg 감량 후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맹승지는 다이어트 효과로 더 또렷해진 S라인을 뽐냈다.

한편,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