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주현이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
박주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나의 시간들, 나를 채우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날씨는 무서울 정도로 빨리 추워지고 있지만, 차가운 공기만 지닌 매력도 있으니까 기분 좋게 맞이해야겠어요. 건강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라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현은 블랙 코트를 걸치고, 크림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주현은 최근 뮤지컬 ‘셰익스피어 인 러브’과 예능 ‘무쇠소녀단2’를 마쳤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