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2025년 마지막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일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25만5816명이 관람하며 누적 456만958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신작 ‘만약에 우리’다. 11만326명이 선택해 누적 12만9137명이 됐다. 3위는 ‘주토피아 2’로, 10만1833명이 선택해 누적 770만5730명이 됐다.

3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다. 5만3324명이 선택해 누적 48만9037명을 기록했다. 5위는 ‘신의악단’으로, 2만223명이 관람하며 누적 2만4633명이 됐다.

한편 오전 9시 4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49.7%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