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단 하나의 브랜드 초특가 혜택

더블 쿠폰 제공…라이브 방송 연계 혜택

2월 LG생활건강 등 협업 브랜드 확대 예정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카카오 톡딜이 정기 프로모션 ‘쎈딜’을 통해 79시간 초특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따.

‘쎈딜’은 월 1회, 단 하나의 브랜드와 협력해 일정 기간 해당 대표 상품과 기획 세트를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매회 약 79시간 동안 진행되는 브랜드별 집중 혜택을 통해 이용자에게는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브랜드에는 톡딜 내 인지도 제고와 거래 활성화 기회를 동시에 마련한다.

첫 번째 협업 브랜드는 농심으로, 18일 오후 5시부터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농심 쎈딜’을 통해 더블 쿠폰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아울러 농심 톡채널 친구에게는 판매자 쿠폰 6종을, 톡딜의 톡채널 친구에게는 장바구니 쿠폰과 상품 전용 쿠폰을 추가로 선사한다. 일부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육개장사발면·김치사발면 등 ‘육사김사 세트’ ▲신라면·안성탕면·너구리·짜파게티 등 기획 세트 ▲농심 인기 스낵 기획 세트 ▲보노 트리오팩 ▲신라면 골드 등이 있다.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추가 이벤트와 별도 혜택도 진행한다.

한편, 2월에는 LG생활건강과의 브랜드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쎈딜은 카카오 톡딜과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협업 모델”이라며 “이용자에게는 가격 혜택을, 브랜드에는 집중도 높은 노출과 거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