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20일 오후 2시 강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폐기물 처리업 관계인 화재예방 소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 45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업체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으며, 강릉시 자원순환과와 함께 교육을 주관했다.
주요 내용은 ▲주요 화재사례 소개 ▲관계인 화재예방 교육 ▲특수가연물 저장 및 취급방법 안내 ▲폐기물 관리법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로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관리 의무를 철저히 지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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