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이다인이 딸의 두 번째 생일을 위해 러블리한 홈 파티를 열었다.
5일 이다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딸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장식으로 집안을 꾸민 모습이다. 딸이 좋아하는 듯한 핑크 컬러를 선택했고, 딸의 나이를 의미하는 숫자 풍선 ‘2’와 함께 ‘HAPPY BIRTHDAY’라는 풍선을 걸었다.
숫자 풍선을 중심으로 풍선 장식과 인형 장식도 돋보인다. 곰, 토끼 인형 등 딸이 좋아할 법한 인형들로 가득 채웠으며, 인형들이 마치 딸의 생일에 초대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다인은 지난해 딸의 첫 생일을 공개한 데 이어 두 번째 생일도 공개하며 모성애를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3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