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금수저’ 루머에 입을 열었다.
5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 (feat. 거짓말탐지기) | EP.03 아이들 미연 민니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신곡 ‘MONO(모노)’로 컴백한 아이들 민니와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용진은 민니에게 데뷔 후 계속 화제가 됐던 ‘태국 금수저설’을 언급하며 “‘태국에 집 3채, 헬스장·공원, 개인 점술사가 있다’라는 기사가 있다”며 사실이 맞는지 질문했다.

이에 민니는 “과하게 이야기한 것”이라면서도 “집 3채는 맞다. 공원은 아니고 정원 느낌이고, 헬스장도 아니라 헬스방이다. 점술사도 있긴 한데 개인이 아니라 가족 대상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궁궐 같은 대저택과 어머니가 리조트를 운영하고, 삼촌이 태국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아니냐”는 질문에는 “다 맞다. 어떻게 다 아셨냐”며 금수저설을 쿨하게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신곡 ‘MONO(모노)’로 컴백했다. park5544@sport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