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에 함께한 주지훈, 김동욱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9일 자신의 SNS에 “어느날 저녁 사하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의 댓글도 이어졌다. 특히 “셋이 만나면 밥은 누가 사나요?”라는 질문이 달리자, 하정우는 짧고 쿨하게 “내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센스 있는 한마디에 댓글창에는 “역시 맏형”, “통 큰 하정우”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나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이라며 선을 그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