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2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0만 6498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54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7만 3982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1만 354표), 영탁(1만 289표), 박창근(9795표), 송가인(8405표), 진(방탄소년단, 8255표), 이병찬(7393표), 박지현(6747표), 슈가(방탄소년단, 5128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899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317개), 영탁(1169개), 지민(1092개), 박창근(1042개), 박지현(1013개), 송가인(994개), 진(909개), 이병찬(761개), 슈가(668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또한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할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