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고려대가 첫 경기부터 승리했다.
고려대는 9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1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경기에서 홍익대를 4-3으로 제압했다.
경희대도 4골을 터뜨려 인천대를 4-2로 꺾었다. 초당대, 동원대, 김천대 등도 다득점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1일차(9일)
경희 4-2 인천, 송호 2-1 경기, 초당 5-1 사이버외, 연세 4-1 대경, 국제사이버 3-1 장안, 김포 2-0 가톨릭관동, 고려 4-3 홍익, 수원 2-0 전주기전, 가야 3-1 동신, 중앙 2-2 단국, 동원 4-1 목포과학, 김천 6-1 조선이공, 광운 1-0 용인, 아주 2-0 김해, 호원 2-0 구미, 동의 3-0 대신, 동양 2-0 여주, 호남 1-0 칼빈, 한라 1-1 영남 beom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