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드라마 팀과의 끈끈한 우정을 공개했다.
25일 장윤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랑해요, 드라마 부세미 팀♥ 우리 오래오래 이렇게 함께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인연을 맺은 관계자들과 함께 연극 ‘비밀 통로’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 연극은 최근 탈세 논란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김선호가 출연 중인 작품이다.
한편 1997년 데뷔한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활약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