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앞머리 스타일 변신으로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임윤아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새롭게 변신한 헤어스타일이다. 이마를 덮는 차분한 뱅 스타일 앞머리가 임윤아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임윤아는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니트 머플러를 매치,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가을 무드를 자아냈다.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결과 인형 같은 비주얼은 ‘분위기 리셋’이라는 감탄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올해 36세인 임윤아의 파격적인 변신에 팬들은 “앞머리 박제해야 한다”, “진짜 인형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