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구성환이 절친 이주승 모친의 반려견 코코의 비보에 애도를 전했다.
구성환은 8일 자신의 SNS에 “코코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구성환은 이주승 모친이 키우던 반려견 코코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주승은 이날 새벽 코코가 11살 나이로 세상을 떠났음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 자신의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구성환은 “둘이 잘 만났지? 니들 너무 보고싶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구성환은 이주승의 SNS 댓글을 통해 “코코야 벌써 많이 보고싶다. 그곳에서 꽃분이랑 많은 친구들하고 맛난 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라고 애정을 전했다.
앞서 이주승 역시 꽃분이의 비보에 “내 작은 친구 편하게 쉬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꽃분이와 코코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각각 구성환과 이주승 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