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전속계약 작년 8월 종료, 전 소속사 사건에 불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장나라의 전 소속사 직원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장나라 측이 해당 사건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장나라는 이미 지난해 8월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 활동 중이다. 그런데 일부 보도에서 장나라 소속사로 잘못 알려지며 함께 언급된 것.

이번 사건은 라엘비엔씨 관계자로 알려진 A씨가 사망하면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라엘비엔씨 측은 해당 사망 사건과 회사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일과 관계없는 개인의 문제로 알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망 경위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장나라 측은 고인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전 소속사이긴 하지만, 한때 고인과 같이 일했던 사이라 그렇다.

한편 장나라는 현재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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