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강릉 여행. 조용하고 바다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미선이 지인들과 강릉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이 다시 한번 환한 미소와 함께 밝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후 치료를 이어갔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