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가 화보를 통해 청춘의 푸른 매력을 선보였다.

24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신유, 도훈, 영재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앰배서더로 이번 화보를 함께한 세 멤버는 자신만만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훈훈한 모습과 셀린느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