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지훈이 3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영화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총 2억 6000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박지훈은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에서 고르게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3086만여 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유해진(2584만여 점), 3위는 유지태(1262만여 점)가 차지했다. 이어 이준혁, 전미도, 김민 등이 뒤를 이었으며, 상위권 대부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진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30위권에는 박정민, 윤경호, 고윤정, 신세경, 이성민, 한지민, 김남길, 이병헌, 하정우, 주지훈, 김태리, 문가영, 김혜수, 변요한, 이제훈, 공유, 구교환, 박지환, 현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소통·미디어·커뮤니티 가치를 종합 분석해 산출되는 지표로, 영화배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소비 패턴을 반영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