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뉴미디어팀, 신규 연기자들 알콩달콩 환상의 호흡
아이디어와 대본, 촬영, 편집, 소품, 장소 섭외 등 자체 해결
“뉴미디어팀의 ‘왕을 멕이는 밥상’은 유튜브 ‘원주시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청 뉴미디어팀이 24일 강원감영에서 신규 패러디 콘텐츠 ‘왕을 멕이는 밥상’ 을 촬영하는 내내 21년차 공무원 임은재 팀장은 이제 3년차에 접어든 구민주 주무관을 알뜰살뜰하게 챙겨주고 있다.
임 팀장은 자신의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느라 다소 우스꽝스런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 주무관의 차림새와 연기를 도와주고 있다.
“뉴미디어팀의 ‘왕을 멕이는 밥상’은 유튜브 ‘원주시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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