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정철원과 이혼한 김지연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김지연은 30일 자신의 SNS에 “오롯이 ‘김지연’의 삶 커밍순”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지연은 “제가 가진 색깔 그대로 솔직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설렙니다. 많이 배우고 올게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을 덧붙였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오는 5월 중 첫 방송된다.

현재 의류 사업 중인 김지연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해 아들 출산 후 정철원과 12월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최근 파경을 맞았고, 김지연은 홀로서기로 새 출발을 알렸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