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과 이동하 부부가 개나리 꽃밭에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소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남편 이동하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만개한 개나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하며 소박하지만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다정한 포즈와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눈빛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애정이 듬뿍 담긴 스킨십을 선보이는 등 3년 차 부부의 돈독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서로 닮아가는 듯한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영화 ‘괴기맨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약 2년의 열애 끝에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