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역대급 비키니 화보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30일 미국의 한 비치웨어 브랜드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비교 불가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 속 제니는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독특한 패턴의 비키니를 착용했다. 특히 빈티지한 스쿠터에 올라타 나른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은 그녀만의 힙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프보드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에서는 청량함과 건강미가 동시에 느껴져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제니의 완벽한 몸매다. 그녀는 비키니 탑에 거칠게 컷팅된 데님 쇼츠를 레이어드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와 슬림하면서도 탄력 있는 보디 라인은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임을 입증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역시 제니”, “비주얼이 미쳤다”, “해변의 여신 그 자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 순간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는 제니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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