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나 이번엔 핑계 대지 않고 진짜로 집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원어민의 발음을 진지하게 경청한 후 곧바로 따라하며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태형아 응원해”, “대박 귀엽다”, “아침부터 열공하네”, “뷔 진짜 마음 먹었구나”, “영어 잘하는 뷔 보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정규 5집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어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한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