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최근 미국 이민국(USCIS)이 한국 등 영주권 비자 발급이 즉시 가능한 국가의 신청자를 우선 심사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한국인의 미국 영주권 취득 기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이에 발맞춰 해외 이민 전문 기업 한마음이민법인이 미국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전국 순회 컨설팅에 나선다.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오는 4월 한 달간 부산, 제주, 인천 송도 등 주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미국 투자이민 80만 불 라스트 찬스 프라이빗 컨설팅’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 일정은 ▲4월 3~5일 부산을 시작으로 ▲4월 15일 제주 ▲4월 22일 인천 송도 순으로 진행된다. 깊이 있는 상담을 위해 세대당 최대 120분 동안 이민 변호사와 리저널센터 디렉터, 베테랑 컨설턴트가 참여해 일대일 밀착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마음이민법인은 이번 컨설팅에서 미국 이민국의 새로운 심사 가이드라인에 최적화된 수속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프로젝트별 투자자를 그룹화하여 심사 기간을 단축시키는 ‘I-526E 청원 효율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상담 과정에서는 신청자의 자금 출처 분석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전 과정을 정밀 진단한다. 빠른 수속과 투자금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EB-5 Rural’ 프로젝트와 입지 조건이 우수한 ‘Urban’ 프로젝트 등 엄선된 투자처도 공개된다. 대표적으로 2년 내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는 EB5CAPITAL의 콜로라도 ’JF46’와 높은 안정성을 자랑하는 AAEB5의 맨해튼 ‘로즈힐’ 등이 포함됐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한마음이민법인은 고객의 궁금증을 24시간 내에 해결하는 ‘TIP 서비스’ 등 차별화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높은 승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김미현 한마음이민법인 대표는 “국제학교 인프라가 풍부한 제주와 송도에 이어 광주 지역에서도 설명회를 열 계획”이라며, “오는 9월 30일 종료 예정인 80만 달러 투자 기회를 활용해 한국인 신청자가 우선 심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30년 노하우를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