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살목지’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2026년 최고의 공포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을 8일 앞두고 전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로 인해 지난 2월 12일 이후 48일간 이어진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는 막을 내렸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한편,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한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