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놀면 뭐하니?’에 ‘김해 왕세자’ 양상국이 재등장한다.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가 그려진다.
앞서 영국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를 닮았다는 댓글에서 확장된 촬영 아이템은 벌써부터 웃음을 예고한다.
특히 유재석, 주우재가 김해 왕세자의 ‘수행원’으로, 하하, 허경환이 ‘왕실견’으로 분장을 하고 등장한다.
왕실견 캐릭터 역시 단신 하하와 허경환이 나란히 걷는 모습을 보고 주우재가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것 같다”고 한 농담에서 탄생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근엄하게 인사를 하며 ‘왕세자 모드’에 심취한 양상국의 모습이 맹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