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배수관로 723m 대상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을 목표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4월부터 ‘문막읍 동화택지길 일원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배수관로(D20∼200㎜) 723m를 긴급 교체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누수방지와 유수율 제고를 위해 노후상수관 교체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도시설과 수도개량팀(☎033-737-37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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