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실론티 말차 라떼’를 출시했다.
실론티 말차 라떼는 제주에서 재배한 말차를 사용해 말차를 깊은 맛과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라떼 스타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340ml 용량으로 휴대성을 높여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실론티 말차 라떼는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말차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제주산 말차와 우유를 더해 향긋하고 부드러운 ‘실론티 말차 라떼’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