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14시,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아파트 공사현장 화재예방 관서장 현장안전지도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9일 14시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아파트는 지상16층, 지하2층 전체 11개동 연면적 102,792.53㎡ 규모로 이번 점검은 봄철 대형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화재위험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및 인명대피 방화조치 등 준수여부 확인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확인 ▲용접 및 용단 작업 화재예방 수칙 교육 ▲유사 시 화재대응 및 인명대피 방안 안전컨설팅 등이다.

김진문 강릉소방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며“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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