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순하리진’ 신규 광고 모델 활약…벌써 ‘4년째 인연’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카리스마까지, 두 가지 콘셉트 완벽 소화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무대와 예능, MC를 넘나들며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다채로운 얼굴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유진은 최근 롯데칠성음료의 과실 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 신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처음 모델로 발탁된 이후 올해로 벌써 4년째 굳건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눈길을 끈다. 이번 광고에서 안유진은 특유의 상큼함은 물론, 전혀 다른 두 가지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브랜드와의 완벽한 시너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순하리진을 선택하는 안유진의 모습’을 중점으로 기획했다.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등에서 안유진은 ‘사랑스럽고 밝은 안댕댕’과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안리더’ 두 가지 캐릭터를 소화하며 서로 다른 특징의 순하리진 4종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신선한 통과일을 얼려 15일간 우려낸 제품 특징을 반영해 과일의 풍미를 강조하고,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일상 속 활용도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편 등으로 구성된 광고에서는 ‘치킨과 같은 야식엔 상큼하고 산뜻한 순하리진’, ‘배부름과 부담이 적은 순하리진’, ‘달콤함, 상큼함, 향긋함이 가득한 순하리진’을 모델 안유진의 경쾌한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상황별 매력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모델 안유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TPO에 잘 어울리는 순하리진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음용 신(Scene)을 강조했다”라며,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편으로 이어지는 신규 CF는 TV,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성료했다. 지난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한다.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를 돌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올 예정이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