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1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최민석은 6이닝 2실점(1자책)의 호투를 펼쳤다. 2026. 4. 14.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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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1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최민석은 6이닝 2실점(1자책)의 호투를 펼쳤다. 202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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