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민도희가 영화 시사회 현장을 찾아 의리를 빛냈다.

민도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짱구’ 시사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짱구’에 출연한 정우, 신승호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우와는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어,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민도희는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고아라와 함께 객석에서 시사회를 관람하며 여전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민도희는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